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공감과 배려,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조건'
이라는 주제로 오늘 개막돼 31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립니다.
첫날인 오늘은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과
왈라번 성균관대 석좌교수의 기조강연에 이어
전문학회 참여마당과 영화 콘서트가 열립니다.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영화와 토크콘서트,북 엔 뮤직콘서트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대중참여 프로그램과
7개의 세션으로 구성돼 공감과 배려의 공동체
구현을 모색하는 전문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또 퇴계의 가르침을 음미하며
안동의 정신문화사적 역할을 지역민과 함께
토론하는 지역문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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