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땅은
중구 동성로 2가 법무사 회관으로
3.3제곱미터에 7천 680여만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가 오늘 결정 공시한
2015 개별 공시지가에 따르면
총 43만 6백 56필지에 이르는 대구의 땅 값은 도시철도 3호선 개통과 도심 재건축,
재개발 등으로 지난해보다 6.19% 올랐습니다.
지역별로는 국가산업단지와 공동주택 분양등
호재가 많았던 달성군이 9.68%로 가장 많이
올랐고 혁신도시가 이주한 동구가 7.51%로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비싼 땅은 동성로 법무사회관이었고
가장 싼 땅은 달성군 상원리 산 183번지로
3.3 제곱미터에 775원이었습니다.
대구시는 다음달 말까지 공시지가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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