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의 말산업 특구 공모사업에
경상북도와 경기도 2곳이 신청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구미시를 대표로
영천,상주,의성,군위 5개 시·군을 묶어
전체 4,582제곱킬로미터를
말산업 특구로 신청했습니다.
구미에는 낙동강 승마길,
상주에는 전문인력 양성, 승용마 번식센터,
유소년승마, 의성에는 말 조사료 재배단지,
영천에는 복합레저단지,승용마 조련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농식품부의 말산업 특구 지정은
이달 현장심사를 거쳐 다음달 최종 발표됩니다.
경상북도는 FTA에 대응해 말 문화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보고
올해부터 5년동안 천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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