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와 우려속에 운행을 시작한
대구도시철도 3호선이 개통 한 달 동안
하루 평균 8만명에 육박하는 승객을 태운
것으로 집계돼 다른 지역의 경전철에 비해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
"무엇보다 고장 건수가 1, 2호선 출범때 보다
10분의 1도 안되고 한 번도 운행중에 멈춰서지않는 등 안정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라며 개통 한 달의 성적표에 만족한다고 말했어요.
네--
애물단지가 아니라 자랑거리로 거듭 났으니
정말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