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증거를 없애려고 불까지 지른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5월 31일 밤
대구 동구의 2층 사무실에 침입해
서랍에 있던 현금 70만원을 훔치고
증거 인멸을 위해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로
38살 노모씨를 입건했습니다.
노씨가 지른 불로 사무실 내부가 타
800만원의 재산피해도 났는데,
노씨는 다른 절도 혐의로 서울에서 구속돼
교도소에 수감 중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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