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전라남도가
영호남 환경인 상생발전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경북과 전남 두 도의 관련공무원과
민간 환경단체와 전문가 등 80여명은
오늘부터 내일까지 전남 광양과 여수 등지에서
상호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발전방안
토론을 하고 환경우수업체를 방문합니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참가자들은
지역대학 환경학과 출신의 취업확대 방안과
지역기업의 제품이나 용역 구매방안도 적극
모색할 방침입니다
이번 행사는 영호남 8개 시·도지사협력회가
동서교류협력재단을 실시한 이후 첫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