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마음의 거리를 좁혀야

입력 2015-05-21 16:47:09 조회수 1

지난 월요일 5.18 민주화운동 35주년을 맞아
대구에서 180명에 이르는 대규모 방문단이
광주 5.18 기념식에 참석했고
달빛동맹 아젠다에 민간이 참여해서 추진하자는
민관협력위원회 창립총회도 열려 여러모로
의미있는 행사가 이어졌는데요.

행사에 참석한 권영진 대구시장
"2.28과 5.18을 통해 민주화에 앞장섰던 대구와 광주가 똘똘 뭉쳐서 통일시대와 분권시대를
함께 열어나가도록 해야겠습니다." 라며
달빛동맹이 대한민국의 미래에 큰 획을 긋는
역사적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니겠느냐고 했어요.

네---
망국병인 지역감정을 극복하고
영호남이 대한민국 역사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날이
언젠가는 올 것이라 확신합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