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콘텐츠인
'탈'을 소재로 한 현대판 탈춤이
안동에서 만들어집니다.
문화관광부의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개발지원
공모사업에서 안동의 '탈 에피소드 1'과
경주의 '최치원과 신라오기'가 선정됐습니다.
지역의 문화관련 기관단체는 4억원의 국비로
화회탈을 소재로 한 전통탈춤에 현대적 감각을
입힌 40분 정도의 퓨전공연을 창작해
국내외에서 공연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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