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하청업체에서 거액의 뒷돈을 챙긴 혐의로
포스코건설 전직 상무 54살 신모씨와
58살 조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토목환경사업본부 상무로
재직하면서, 하도급 대가로 각각 17억원과
11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비리에 연루된
포스코건설 전현직 임원이 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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