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브라질 법인 실적 악화 등으로
1분기 영업이익이 감소하고
당기순이익도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의 1분기 영업이익은 49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7% 줄었고
당기순이익도 110억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실적 악화는
포스코건설 브라질 현지법인의 손실과
포스코건설이 95% 지분을 가진
포스코엔지니어링의 실적 악화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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