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2018년까지
농가 부채를 15% 줄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우선,
농가들이 농기계를 공동으로 쓸 수 있도록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70곳 더 만들고,
과수농가 장비 4천 500대를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또 농산물 가격 불안정과, 농업 재해,
고금리 자금대출 등이
농가 부채의 주요인으로 드러남에 따라
이 부분을 해소하는데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경북지역의 농가당 평균 부채는
천 500만 원 정도로 전국 평균에 비해서는
절반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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