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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초.중 절반이 통폐합 대상

입력 2015-05-19 11:29:48 조회수 1

학생수가 적어 교육부의 통폐합 대상이 되는
도내 초.중학교가 전체 742개 학교 중
358개교로 절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경북교육청이 중점적으로 통폐합을
추진하는 기준인 본교 15명, 분교 10명 이하
학교는 57개교에 달합니다.

소규모학교 통합은 과거엔 조건만 충족되면
강제적으로 진행됐지만 2천년대 들어서면서
학부모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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