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수가 적어 교육부의 통폐합 대상이 되는
도내 초.중학교가 전체 742개 학교 중
358개교로 절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경북교육청이 중점적으로 통폐합을
추진하는 기준인 본교 15명, 분교 10명 이하
학교는 57개교에 달합니다.
소규모학교 통합은 과거엔 조건만 충족되면
강제적으로 진행됐지만 2천년대 들어서면서
학부모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야
가능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