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발생이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위기단계가 '경계'에서 '주의'로
한단계 하향 조정됐습니다.
구제역 위기단계가 '주의'단계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12월 이후 약 5개월 만이며,
지난달 충남 홍성과 천안을 마지막으로
추가 발생이 없는 상황입니다.
구제역 위기단계가 '주의' 단계로 낮아지면
구제역 상황실 운영, 축산농가 모임 금지 등의
조치는 발생지역 시·도내에서만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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