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인근에서 지반이 꺼지고 있다는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쯤
대구시 남구의 한 3층 다세대주택에서
"뒷마당 지반이 꺼지고 있어
건물 붕괴위험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구청 담당자가 현장 조사를 했습니다.
구청은 건물 바로 옆 터파기 공사가
영향을 미쳤는 지에 대해
공사관계자와 건물주를 상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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