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자로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마무리된 가운데 올해 경남북지역의
산불발생 면적은 평년보다 47%나 줄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 올해 발생한 산불은
5건에 2.27ha로
10년 평균인 6.4건 4.3ha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이는 산림재해 지킴이 활동과
소각없는 마을 선포 등
산불예방 활동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 예방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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