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값이 강세를 이어가면서
도축 마릿수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달 한우 등급판정 두수는
7만 5천 9백여마리로 한달전에 비해 12.8%
증가하며 3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송아지값이 오르고 한우농가의 입식이
늘면서 암소 도축비율은 낮아지고 거세우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등급별로는 1등급 이상 출현율이 66.8%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4%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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