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야간 관광객 유입과
도시철도 3호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오는 8월부터 서문시장에 야시장을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야시장 운영거리는
서문시장내 119안전센터 맞은편 350미터로
오후7시부터 자정까지 5시간 운영됩니다.
100여대의 리어카 노점상으로 운영될 야시장은
주로 먹을거리와 기념품 등을 팔고
젊은층의 전통시장 유입을 위해
청년창업존도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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