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부터 수입 의무가 사라진
밥쌀용 쌀을 계속 수입하기로 해
농민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밥쌀용 수입쌀은 만 톤 규모로
오는 9월에서 10월 쯤 들어올 예정입니다.
농민단체는 쌀 관세화로 수입의무가
사라졌지만, 정부가 미국 등
쌀 수출국의 압력에 굴복했다고 비판하고,
쌀 추가매입으로 인해 안정되고 있는 쌀값이
다시 떨어지게 될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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