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회연구소가 창립 23주년을 맞아
"변혁의 도시 대구, 대구발전 시대정신을
찾아서" 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패널들은
국채보상운동과 2.28운동, 지방분권운동이
지역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확산됐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대구에서 시작된 이런 운동들이
지역의 시대정신과 대구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