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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동해안 연구개발 특구 지정 탄력

임재국 기자 입력 2015-05-14 17:17:17 조회수 1

◀ANC▶
포항과 경주, 울산을 중심으로 한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 지정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용역을 거쳐
오는 10월쯤 특구 지정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는
포항과 경주, 울산을 거점으로 추진됩니다.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됩니다.

특구로 지정되면 연간 국비 백억원과
인력이 배정되고
연구와 마케팅, 연구소기업 설립 지원등이
이뤄집니다.

현재 특구 지정을 위한
용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INT▶김병태/대구경북연구원 박사
대구경북연구원과 울산발전연구원이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를 위해서 특화분야를
도출중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도출된 분야는
소재분야, 에너지분야, 바이오 분야로 진행중입니다.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 지정에 참여하는
관련 기관들도 준비가 한창입니다.

◀INT▶정연태/포항TP 정책연구소 부소장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력이 많이 계시고
특히 기존의 인프라들이 아주 잘 완비돼 있습니다.이런 내용이 동해안 R&D 특구 지정 신청서에
잘 포함돼서 결과적으로 지정될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

경상북도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쯤 특구 지정 신청서를
정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INT▶이상기/경상북도 창조경제과학과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는 9월중에 용역이 끝나고
올해 10월중에 신청하면 내년 하반기 또는 후내년중에 지정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 지정이 이뤄지면
연구 개발의 산업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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