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북지부는
"인체에 유해한 학교 운동장 인조잔디를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경북지역 초·중·고 10곳의
인조잔디 운동장에서 납, 6가 크롬 등
중금속 함량이 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학생들 눈과 코, 입으로
중금속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조사한 자료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학교 인조잔디 유해성 조사와 유해한
인조잔디 폐기, 학생과 교직원 건강검진
실시 등을 교육청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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