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15분쯤
안동시 태화동의 조립식 샌드위치 패널로 된
음향기기 창고에서 작업중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내부 66제곱미터와 안에 있던 앰프,
스피커 등 음향기기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철판 절단을 하다가
불씨가 창고 내부로 옮겨붙었다는
근로자 32살 권 모 씨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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