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도산별과가 '퇴계,고인을 기린다'는
의미의 '아사고인(我思古人)'이라는 시제로
오늘 도산서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도산별과에서는 223년전
정조 임금이 직접 도산서원에 내려 보낸
치제문과 시제를 전달하는 장면이 재현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특히 고인을 기린다는 시제로 진행되면서
오늘날 붕괴된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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