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폐막된 영주 경북도민체전에서
포항시청 소속 오진순 선수가 투포환에서
경북기록을 경신하는 등 모두 23개의
신기록이 나왔습니다.
포항시청 소속 오진순 선수는
여자일반부 투포환에서 14.09m를 기록해
종전 조수란 선수가 갖고 있던 경북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또 안동시청 계주팀이
여자일반부 1,600m릴레이에서 대회신기록을
작성하는 등 모두 22개의 대회신기록도
나왔습니다.
이밖에 구미 대표로 나온 송유진 선수가
여자고등부 트랙에서 4관왕에 오르는 등
모두 37명이 다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