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3월부터 시행한 인센티브제를 통해
경주,안동 등 도내 주요 관광지에
2천 400여명의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특히 중화권 단체 관광객이 전체의 80%나 돼
요우커 유치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중화권 관광객들의 관광지 다변화에,
지방 방문으로 인한 여행사의 비용증가를
보전해주는 인센티브제가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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