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유독물 취급 사업장
정밀 안전진단 합니다.
대상 업체는 7개 시·군 30개 사업장이고
주요 점검 내용은 정밀 안전진단 누출감지기,
밸브 등입니다.
경상북도는 정밀 진단을 거친 뒤
10월 말까지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노후 시설에는 유독물 취급 사업장별로
맞춤형 시설 개선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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