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국도변 임시 과적 검문소를 졸음 쉼터로
활용하기로 해 경북도내 국도변의
임시 과적 검문소 14개가
이달부터 졸음 쉼터로 함께 운영됩니다.
한편 경북지방경찰청이 최근 3년간
3월에서 5월사이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졸음운전 사망자 치사율이
전체 사망자 치사율보다
세 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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