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인터불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제 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고진영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최종라운드 선두로 나선 고진영 선수는
2위 배선우 선수와 김자영 선수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사흘 합계 11언더파의
성적으로 올 해 2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오늘 하루만 주최측 집계
만 2천명의 구름 관중이 찾는 등 사흘동안 모두
만 7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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