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3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사흘째가 지나면서
궁도, 볼링 등 등 전체 종목의 절반가량이
끝난 가운데, 시부에서는 포항과 구미,
개최지 영주가 1,2,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군부에서는 청도군과 칠곡군
영양군이 1.2,3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회 마지막 날인 내일은 영주에서
축구 결승전과 배구 결승이 펼쳐진 뒤
폐막식이 열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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