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조선시대 영남 지역의
정치·경제·군사 중심지인
대구 경상감영 400년의 역사를 보여주기 위해 오늘 오후 1시 반부터 풍속 재연행사를 열고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수문장 교대의식,
김충선 장군 귀순의식, 전통무예시범,
취타대 공연 등이 펼쳐졌는데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재연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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