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안일사 목조석가여래좌상 등
11건의 유물이 문화재로 신규 지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문화재 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어
안일사 불상과 은적사 목조석가여래좌상,
파계사 원통전 수미단, 파계사 왕실 원당 관련
고문서, 금성사 육경합부 등 5건을
유형 문화재로 지정했습니다.
또 궁중무용과 민속무용이 결합된
정소산 선생의 '정소산류 수건춤'이
무형문화재로, 파계사 아마타 삼존도 등
5건의 미술품과 서적이 문화재자료로
지정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