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8시 반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모 대학교 앞 지하 석쇠 불고깃집에서
회식 중이던 대학생 6명이 일산화탄소
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대구남부경찰서는 사고 당시
숯 연기가 관을 통해 밖으로
빠져 나가지 않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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