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치맥페스티벌이 올 7월 개막을 앞두고
준비가 한창인데요..자 그런데 대구시가
예산 일부를 지원한다는 이유로 조직위원회에 갑질을 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아
대구시가 펄쩍 뛰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시 농산유통과 김형일 과장..
"절대 헛소문입니다.저는 조직위에 큰 소리
한번 낸 적이 없는데 어디서 그런 소문이
나오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라며
대구시와 조직위가 합심해서 제대로 준비하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어요..
네..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느냐는 소리
나오지 않도록 축제 성공을 위해 제대로
힘을 합쳐야할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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