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민간 주도의
경제 자주권 회복운동인 국채보상운동의
기록물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자는
시민운동이 본격화 됩니다.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는 오늘 오후 2시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보고회를 열고, 소중한 민족유산인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을 되살려
대구시민정신으로 승화시키자는 등재 취지문을 발표하고 결의문도 채택할 예정입니다.
또 시민 천여명과 함께 발대식을 열어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의
세계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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