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3회 어버이 날을 맞아
대구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기념식과
효행자 포상행사가 열립니다.
올 해 대구지역 대통령 표창은
치매 노모를 25년 동안 보살펴 온
달성군 63살 이기삼씨가,
국무총리상은 자신의 간을 간경화로 투병중인 아버지에게 이식해 준 27살 이수진씨가
수상하는 등 모두 4명이 효행상을 받게
됩니다.
어버이 날을 맞아 지역 복지관과
주민자치위원회 등 대구 277곳에서
2만 8천여명의 어르신을 초청해
경로 잔치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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