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민간에 공급하기로 한
전기자동차의 경쟁률이 2.75대 1을 기록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대구시는 올 해 50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하기로 하고 공공기관용 2대를 제외한
48대를 민간용으로 공개 모집한 결과
132명이 신청해 2.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전기차량 1대에
보조금 2천 300만원과
600만원 이내의 충전기 설치를 지원하는 한편
대구시청사를 포함해 대구스타디움과 엑스코,
두류공원 등 4곳에 충전기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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