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18분쯤
포항시 두호동의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여성 투숙객 1명이
숨졌습니다.
불이 난 곳은 10층 건물의 5층 객실로
소방서가 30여만분에 화재를 진화했지만
5층 객실에 있던 여성 투숙객은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으며,
투숙객 33살 김 모씨 등 3명이 다치고
수 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숨진 투숙객의 신원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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