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부경찰서는 교비 3억5천만원을 횡령하고 취업 알선 등의 명목으로 4억원을 가로챈
포항 모대학 신모 팀장을 횡령과 사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산학협력부서의 자금관리를
담당하는 신씨는 지난해 8월부터 3개월간
법인카드로 유흥비를 결제하고
공금을 개인계좌로 이체해
3억 5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공사수주와
취업알선 등의 명목으로 10명으로부터
4억 5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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