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남후면 백조공원에서
새끼 백조 7마리가 태어나
백조 대량번식에 성공했습니다.
안동시는 지난 2008년부터 백조공원을 조성해
2011년 '백조의 도시 안동'을 브랜드로
등록하고 천연기념물 제 201호인 백조의
인공사육과 번식에 나섰습니다.
번식 7년만에 7마리의 백조가 태어난데 이어
현재 40여개의 백조알이 어미품과
인공부화기 속에서 크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조류독감이 누그러지면
낙동강 둔치에 백조를 방사해 시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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