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올해 1분기 처음으로 수출 판매량이
내수 판매량을 앞질렀습니다.
포스코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탄소강 판매량 853만톤 가운데
내수가 49%, 수출이 51%로
처음으로 수출이 내수 판매량보다 많았습니다.
포스코는 내수시장을 현대제철과 중국산 제품에 내어준 반면, 마케팅·품질·기술 융합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의 해외 판매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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