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를 상대로 21억여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한 한국타이어가
상주시가 관련 예산을 삭감하는 등
주행시험장 건립을 지연시키고 있어
상주 주행시험장 사업 철회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주시는 반박 보도자료를 내고
주민반대로 사업이 늦어지고 있을뿐인데도
한국타이어가 일방적으로 MOU를 파기했다며
한국타이어의 손배소 제기를 이해할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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