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지역에 다섯번째 교도소가 들어섭니다.
법무부는 지난해 575억원 규모의
경북북부 제5교도소 건립 계획이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최근 기본설계에 착수했습니다.
교도소 등 교정시설의 경우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받기 때문에, 빠르면 2017년 중 착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 3월
청송지역 주민만을 대상으로
교정직 공무원 10명을 선발하는 등,
이미 교도소 4개가 운영중인 청송에
대민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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