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의 주력 업종인 섬유와 철강업의
지난달 전력 사용량이 작년 3월보다 감소해
지역기업들의 생산활동이 위축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산업통산자원부가 발표한
3월 전력판매동향에 따르면 산업용 전력의 경우 조선과 기계 업종 등은 작년보다 늘었지만
철강은 276만kwh 6.3%,
섬유는 7.4% 줄었습니다.
전체 전력 판매량은 0.6% 늘었으며
산업용을 제외한 주택용 교육용 농사용 등은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