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오늘, 2015년 1월 1일 기준
개별 주택 가격을 공시합니다.
공시 대상은 전년 대비 300여채가 줄어든
15만 5천 700여채로 총액 기준, 전년 대비
3.46% 오른 18조 3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대구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와
대구국가산업단지 등 각종 개발사업 영향으로
달성군이 6.45% 올라 가장 많이 올랐고
중구가 2.28%올라 상승폭이 가장 작았습니다.
개별주택의 평균가격은 1억 천 500만원이고
3억원이하 주택이 전체의 94%를 차지했습니다.
대구시는 6월 1일까지 공시가격에
이의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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