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원전특위 위원인
이미경, 우원식 의원이
오늘 경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후 원전 폐쇄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국회의원들은 고리1호기와 월성1호기 등 노후 원전 반경 30km 안에
3백만명이 넘는 사람이 살고 있다며,
올해 말 발표되는 정부의 제7차
전력수급계획에 노후원전 폐쇄에 따른 정책이 반영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 이어
월성원전과 이주를 요구하는 인근 나아리 주민
농성 현장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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