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경기 활황세가 지속되면서
대구와 경북지역의 지난달 미분양 주택물량이 지난 2월보다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483채로
2월보다 27.8% 감소했고,
경북지역 미분양은 천625채로
11.9% 줄었습니다.
한편 준공후 미분양 물량은 대구가 96채,
경북이 196채로 2월보다 각각 11.1%와 21.3%
줄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