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 중학생 희망직업 1위는 교사

입력 2015-04-28 11:31:30 조회수 1

대구지역 중학생들은 희망직업으로
교사를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가 지난 1월부터 두달 동안
중학교 2학년 남녀 학생 465명을 상대로
직업 인식 조사를 한 결과
15.3%인 71명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으로
교사를 꼽았습니다.

특히, 여학생은 교사 선호도가 19.3%로
남학생 10.1%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교사 다음으로는
경찰관 5.8% 의사 5.2%, 디자이너 4.5%
법조인 4.3%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