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중학생들은 희망직업으로
교사를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가 지난 1월부터 두달 동안
중학교 2학년 남녀 학생 465명을 상대로
직업 인식 조사를 한 결과
15.3%인 71명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으로
교사를 꼽았습니다.
특히, 여학생은 교사 선호도가 19.3%로
남학생 10.1%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교사 다음으로는
경찰관 5.8% 의사 5.2%, 디자이너 4.5%
법조인 4.3%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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