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와 영천시에서 시작된
'겉치레 의전' 혁신에 경상북도가 동참을
선언했습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포항과 영천, 군위,
성주에서 선언한 겉치레 의전 혁신에 동참할
것을 선언하고, 가정의 달인 다음 달부터
23개 전시군이 실시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국경일이나 정부 기념일을 제외하고
도지사가 참여하는 행사를 파격적으로
줄이는 한편 시군의 추진 계획도 수립해
민간단체의 동참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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