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농촌 고령화로 인한 농작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무인헬기를 이용한
공동방제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중앙회는 무인헬기 보급대수를
지난해 168대에서 190대로 늘리고
방제면적도 지난해 11만 5천여ha에서
올해 14만ha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 광역살포기 보급도 올해 5대를 추가해
120대를 운영하고
방제면적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중앙회는 무인헬기와 광역살포기를 직영하는
지역농협에는 무이자 자금을 지원하고
방제단 운영비와 수리비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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