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첫 대구시민원탁회의가
다음달 11일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지난 1일 학계와 전문가, 시민단체, 공무원
등으로 구성돼 본격 출범한
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회는
다음달 열리는 첫 회의 주제를
'시민이 만들어 가는 대구축제'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민 500명이 참가하는 원탁회의에서
대구지역 축제의 문제점과 대표 축제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토론하고
대응 방안에 의견을 제시하게 됩니다.
대구시는 이 달 말까지
시민원탁회의 참가자를 추가로 모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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